나이키 운동화! 나이키 레볼루션3 - 나이키 가성비 런닝화 추천

 

안녕하세요. 프레이_제이입니다!

오늘은 나이키 운동화 리뷰를 들고 왔습니다.

최근 1년동안 자전거 라이딩과 농구, 축구, 족구, 달리기 등으로 아주 잘 다져진 운동화를 보며

'아 이제 다시 신발을 살때가 되었구나' 라는 생각 끝에 런닝화를 하나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신발을 매우 험하게 신는 편이라 무조건 운동화, 런닝화... 종류를 신습니다.

스니커즈도 있긴한데 귀찮아서 잘 안신게 됩니다. 단화 종류는 말할 것도 없죠ㅋ

한달 내에 터진다고 보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항상 운동화는 무얼 살지 고민이 많았는데요,

작년 이맘때쯤 구매해서 1년간 신고 다녔던!!!

나이키 다운시프터6를 보며 다시 한번 나이키를 구매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물론 저는 비싼 운동화든 싼 운동화든 각 브랜드의 내구성의 특성에 맞게

신발 바닥을 찢기게 만들고 신발을 터지게 만드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너무 싼건 오히려 안되고, 너무 비싼것도 안됩니다.

 

제 기억상 최악의 신발로 남아있던 것은 3년 전쯤 겨울에 구매했던 아디다스 털 운동화였습니다.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한달만에 신발 양쪽이 다 터져서 꼬매서 쓰다가 복구불가 상태가 된 뒤 보내버렸던 아픈 추억이... 주륵

그렇기 때문에 전 운동화인 나이키 다운쉬프터 6가 일년이라는 시간을 견딘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라고 볼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적당한 가격대인 저가 가성비 나이키 런닝화를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다시 나이키 다운쉬프터6를 구매할 것인가, 레볼루션3를 구매할 것인가를 놓고, 고민하다가 새로운 신발을 해보고 싶은 마음에 레볼루션 3를 구매했습니다! 다운쉬프터6를 마음에 들어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저는 오랫동안 신어서 그런지, 나이키 8만원 이하의 런닝화 시리즈가 비슷비슷한 감이 있어서 그런지 이번 레볼루션3는 정말 대 만족입니다.

 

 

 

요렇게 생겼습니다.

굉장히 심플하면서 DIY 같은 느낌을 주는(?) 레볼루션3입니다.

 

 

 

 

겨울에 신으면 엄청 추울것 같은 이미지를 보여주는데요

네, 발 시린것 못견디는 분들은 추운 한겨울에는 부츠나 털운동화 신으시길 바랍니다.

물론 레볼루션3는 사계절 모두 신을 수 있는 런닝화입니다. 저는 항상 운동화를 신고 다니기 때문에 요걸 잘 신고 다닙니다.

 

 

 

 

 

밑바닥은 이렇게 생겼습니다.한번 신었더니 약간 더러워졌네요^^;

 

 

 

 

신발 안쪽도 바깥쪽과 똑같이 생겼습니다.

 

 

 

 

착용샷은 요렇습니다.

착용감은 확실히 5만원 미만의 저가 운동화들과 비교했을때

엄청난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저가 나이키 런닝화이지만,

나이키는 나이키라 그런지 확실히 편합니다.

레볼루션3는 2016년도 초에 나온 런닝화이기 때문에 비교적 신상에 속하기도 합니다.

가격면에서, 기능면에서도 다운쉬프터6와 큰 차이는 없지만 1년간 신었던 신발과 눌림이

차이가 있어서 그런지 레볼루션3가 좀더 통통 튀는? 느낌이 나네요ㅎㅎ

 

5-6만원선에서 운동화를 찾으신다면

나이키 레볼루션 3를 추천합니다!

 

 

 

프레이_제이

캘리그라피, 아날로그 드로잉과 프로그램, 리뷰를 적는 프레이의 공간입니다.

    이미지 맵

    Review 다른 글

    댓글 6

    *

    *

    이전 글

    다음 글